SNS Budgets Defy Economic Recession
SNS Budgets Defy Economic Recession
  • Korea IT Times (info@koreaittimes.com)
  • 승인 2013.03.0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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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 In the midst of Korea’s economic slowdown, Korean companies and public institutions have seen their 2013 SNS budgets increase. On Wednesday, KPR Social Communication Research Lab conducted a survey of 115 Korean companies and public institutions. 60% of the respondents said they saw their SNS budgets increase year-on-year, 9.6% said “unchanged” and 8.6% mentioned their SNS budget fell year-on-year. In the same survey, conducted in 2012 by KPR Social Communication Research Lab, 53.5% said their SNS budgets rose year-on-year.

SNS officials of the surveyed companies and public institutions picked “strategies to exploit mobile services and content development” (39%) as the most important trend in 2013 while 24% mentioned “the development of multimedia contents using videos and images” and 22% “the development of big data-based analysis models and the reinforcement of curation.”
61.7% of the respondents picked Facebook as the most noteworthy SNS channel in 2013, 49.6 %
YouTube and 45.2% KakaoStory (a photo sharing social networking service for KakaoTalk users).

Sean Chung (hbpark@etnews.com)

**Article provided by etnews [Korea IT News]

[Reference] : http://english.etnews.com/electronics/2715655_1303.html

경기 침체에도 SNS 예산은 증가한다
전반적 경기 침체 속에서도 올해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 예산은 증가했다.
6일 KPR 소셜커뮤니케이션연구소가 실시한 국내 115개 기업 및 공공기관 대상 조사 결과, 60%가 SNS 활동 예산이 작년보다 늘었다고 응답했다. `변동 없음`은 9.6%, `전년 대비 감소`는 8.6%다. 2012년 같은 조사에서 SNS 예산을 전년보다 늘린 비율은 53.3%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SNS 담당자들은 올해 가장 중요한 트렌드로 `모바일 활용 전략과 콘텐츠 개발`(39%)을 꼽았다. `영상과 이미지를 활용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개발`(24%), `빅데이터 기반 분석 모델 개발과 큐레이션 강화`(22%) 등이 뒤를 이었다.
올해 새롭게 주목할 SNS 채널로는 페이스북을 꼽은 응답자가 61.7%로 가장 많았고, 유튜브가 49.6%, 카카오스토리가 45.2%다. 핀터레스트(21.7%)나 인스타그램(8.7%) 등 이미지 기반 SNS도 주목해야 할 채널로 조사됐다.
대기업 SNS 담당자는 심층 인터뷰에서 온오프라인 홍보 통합과 B2B 기업 소셜 투자 확대, 소셜 이슈 관리 등을 올해 트렌드로 꼽았다. 향후 오프라인 홍보 활동의 중요성은 `더 증가할 것`이란 응답이 60.9%를 차지했다. SNS의 높은 관심 속에서도 오프라인 홍보 활동의 중요성을 여전히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학균 KPR 소셜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은 “기존 SNS 채널과 전통 미디어의 연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며 “홍보 및 마케팅, 위기관리 등 전반적 커뮤니케이션 활동과 효과 측정이 온오프 통합으로 이뤄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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