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Tank on ‘Creative Economy’ To Be Established
Think Tank on ‘Creative Economy’ To Be Established
  • Korea IT Times (info@koreaittimes.com)
  • 승인 2013.03.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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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 Park Administration had proposed the formation of ‘creative economy’ as one of its major tasks. An expert forum to seek for an optimum direction toward the creative economy is to be launched. The forum is expected to draw the framework of creative economy and suggest detailed policies that will shift the economic paradigm of Korea.

The Electronic Times is inaugurating the Creative Economy Forum made up of some 20 experts from National Assembly, government, academic societies, and industries. Professor Kitae Lee, ex vice chairman of Samsung Electronics who created the Anycall Mythology, is to serve as the first chairman.

As the experts who represent their areas of expertise participate from wide variety of domains, the Forum is expected to become the think tank on creative economy with the highest authority.

The Forum is to be officially inaugurated in late next month and will develop and propose the plans that will cover all areas of policies, contents, platforms, networks and devices to vitalize the creative economy ecosphere and help Korea enter the era of creative economy.

The Forum is also planning to promote global symposiums and events in relation with the World IT Show 2013 and Global ICT Minister Forum scheduled to take place in May. In addition, the Forum will host a variety of programs to which all citizens can participate, such as creative economy idea contest and academic-industrial cooperative research projects.

`창조경제 싱크탱크` 뜬다… 전문가 포럼 내달 발족

새 정부 화두로 떠오른 `창조경제`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는 전문가 포럼이 출범한다.

우리나라 경제 패러다임을 바꿀 창조경제의 밑그림과 구체적인 정책 대안 제시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신문은 국회, 정부, 학계, 산업계, 협회•단체 등 각계 분야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창조경제포럼`을 다음 달 발족한다. 초대 의장은 `애니콜 신화`의 주역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연세대 특임교수)이 맡는다.

운영위원으로는 국회의원, 정부 관료, 정보통신기술(ICT)•과학기술 대표 학회장, 벤처기업 대표, 통신사 임원, 협회•단체 임원 등이 참여한다.

정계•산업계•학계•관계 등을 망라해 우리나라 대표 전문가들이 참여하면서 명실상부한 `창조경제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은 다음 달 하순 정식 발족을 시작으로 창조경제 시대 진입을 위한 정책, 콘텐츠(C)-플랫폼(P)-네트워크(N)-단말(D)로 이어지는 창조경제 생태계 활성화 방안 등을 개발하고 제안할 예정이다. 창조경제의 핵심과제인 신성장동력 발굴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연구한다.

특히 창조경제의 핵심 분야로 떠오른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강화, 웰니스•이러닝 등 융합 산업 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 모색하는 전문 심포지엄을 잇따라 개최한다.

5월로 예정된 `월드IT쇼 2013` `글로벌 ICT 장관회의` 등과 연계한 글로벌 학술대회와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창조경제 아이디어 공모전, 창조기업과 대학 공동연구 프로젝트 등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이기태 포럼 의장은 “창조경제는 기존 산업이 융합돼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다양한 매시업(mash up) 서비스를 창출해야 성공할 수 있다”며 “다양한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창조경제포럼 문호를 개방해 아이디어와 네트워크가 공유되고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공론장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m

**Article provided by etnews [Korea IT News]

[Reference] : http://english.etnews.com/markettrends/2741718_12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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