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Camp’ to Foster Youth Startups
‘D. Camp’ to Foster Youth Startups
  • Korea IT Times (info@koreaittimes.com)
  • 승인 2013.03.29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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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 The biggest local hub to foster youth start-ups has just been launched.

Youth Entrepreneurship Foundation (chaired by Park Byeung-won) held an opening ceremony of ‘D. Camp’ and said that it would develop ‘D. Camp’ into a venue for startups, investors, mentors and startup-assisting companies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Startups might fall into a zero-sum game if we focus on backing them up with only financial means. In order to draw ‘a plus game’ played by creative businesses, we need to first invigorate the entrepreneurship environment for them to grow. The opening of ‘D. Camp’ is the beginning of it,” says Mr. Park, the Chairperson of the Foundation. Some 400 people including startup leaders from ICT, design and cultural contents fields attended the event.

D. Camp with the size of 1,650㎡ consists of a cooperation space where any startups can freely access, an incubation office which is an office provided for those startups recommended by startup-supporting organizations and a multipurpose hall where startup-related events are held.

Since the hub is to support startups, the planning and running of the event were done by startups.

청년창업 메카 `D캠프` 힘찬 출발!

국내 최대 청년 창업 허브가 문을 열었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은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D캠프` 개관식을 열고 D캠프를 스타트업과 투자자, 멘토 및 각종 창업지원 기관이 교류하는 `열린 터`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D는 재단의 영문 닉네임인 `드림뱅크(Dream Bank)`의 첫 글자다.

박병원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이사장은 “자금 지원에만 주력하다가는 자칫 자영업 과잉의 제로섬 게임에 빠질 수 있다”며 “창조산업 중심 `플러스섬 게임`을 이끌려면 우선 그 성장 요건인 창업 생태계 활성화가 필요하다. D캠프 개관이 그 첫 걸음”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 이사장 외에 박병엽 팬택 부회장, 이석우 카카오 대표, 엄홍현 EMK뮤지컬컴퍼니 대표 등 ICT와 디자인·문화콘텐츠 분야 대표 창업자와 스타트업 관계자 등 4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강남구 선릉역 인근에 1650여㎡(500평) 규모로 개관한 D캠프는 협업공간과 보육공간, 다목적홀로 구성됐다. 4층 협업공간은 80여명이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창업자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하다.

공동창업공간 `코업`을 운영하며 공유경제를 이끌어 온 `이장님` 양석원 전 코업 대표가 팀장으로 합류해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전한다. 양 팀장은 “협업공간은 창업교육 이수자나 경진대회 출전자 등 실제 창업 의지가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멤버십 형태로 운영한다”며 “멤버십을 받은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육공간은 다양한 창업지원기관 추천을 받은 스타트업에 제공하는 사무공간이다. 케이스타트업과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팀 등에게 공간을 무상 제공한다. 다목적홀에선 스타트업 관련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스타트업 허브 탄생을 축하하는 자리답게 행사 기획과 진행 모두 스타트업 손으로 이뤄졌다. 기획은 `벤처스퀘어`, 점심 준비는 `집밥`, 사은품 제공은 `미미박스`가 맡았다.

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

**Article provided by etnews [Korea IT News]

[Reference] :  http://english.etnews.com/markettrends/2741970_12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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