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dai and Kia at Seoul Motor Show 2013
Hyundai and Kia at Seoul Motor Show 2013
  • Korea IT Times (info@koreaittimes.com)
  • 승인 2013.03.3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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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 Hyundai Motor is determined to evolve from a “fast follower” into a “market creator” in technology and product sectors. To that end, Hyundai will increase investment in green vehicles and the development of electronic control technologies and nurture human talent.
At Seoul Motor Show 2013, Hyundai's CEO Kim Chung-ho told reporter on Thursday, “One-uping our competitors in advanced nations such as Germany, Japan and the US, Hyundai has succeeded in the mass production of hydrogen fuel cell cars. We will ramp up out investment in eco-friendly vehicles and the development of electronic control technologies and focus on nurturing experts.”
At Seoul Motor Show 2013, which kicked off on Thursday at KINTEX, Hyundai’s luxury sports coupe concept car, the “HND-9,” made its worldwide debut. And the Equus Hermes, with a touch of French retailer Hermes, was also unveiled.
Hyundai’s green vehicle lineup includes the Tucson ix35 Hydrogen Fuel-Cell Electric Vehicle, the Sonanta Hybrid and the Avante EV. In the Blue Link Zone, Hyundai introduces “Blue Link” (Hyundai's innovative telematics solution) and various vehicle IT technologies that were introduced at CES 2013.
Kia Motor has taken the wraps of the CUB concept car (a four-door, four-seat compact coupé) at Seoul Motor Show 2013 and flaunted the all-new Kia Carens MPV, which won the Red Dot design award this year.

Sean Chung (hbpark@etnews.com)

**Article provided by etnews [Korea IT News]

[Reference] : http://english.etnews.com/electronics/2715655_1303.html

서울모터쇼]현대•기아차, `시장 선도자`로 자리매김한다
`패스트 팔로어에 그치지 않고,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로 도약한다.`
현대자동차가 기술과 상품 분야에서 빠른 추종자 위치에서 벗어나 `시장 창조자`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이를 위해 친환경차와 전자제어 부문의 연구개발 투자를 늘리고 핵심 인재를 육성해 차세대 자동차 시장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김충호 현대자동차 사장은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2013 서울모터쇼`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차는 기술과 상품 분야에서 더 이상 패스트 팔로어(빠른 추종자)에 그치지 않고, 선도적인 리더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고객 니즈에 대한 정밀한 분석과 세분화를 통해 다양한 감성의 맞춤형 파생 모델을 지속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 판매량에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고객 니즈에 대응하는 상품 전략으로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김 사장은 “최근 독일, 일본, 미국 등 자동차 선진국을 모두 제치고 수소연료전지차 양산에 성공했다”며 “친환경차와 전자 제어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를 늘리고 우수 인재 육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이날 럭셔리 스포츠 쿠페 콘셉트카 `HND-9`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HND-9은 현대차의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과 미래 자동차 신기술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디자인과 인테리어 제작에 참여한 컨셉트카 `에쿠스 by 에르메스`도 처음 선보였다.
현대차는 친환경차와 스마트카 전시 존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블루드라이브 존에서는 투싼 ix 수소연료전지차를 비롯해 쏘나타 하이브리드, 아반떼 전기차, 차세대 중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조형물 등을 전시했다. 또 블루링크 존에서는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 브랜드 `블루링크`와 올해 초 CES에 출품됐던 다양한 차량 IT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소개했다.
기아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도시형 4도어 쿠페 컨셉트카 `캅(CUB)`과 승용 감각의 신개념 차량 `올 뉴 카렌스`를 전면에 내세웠다. 캅은 차체를 낮고 넓게 디자인 해 속도감과 안정적인 비례감을 표현하고 역동적인 고성능 콤팩트 쿠페를 표방한다. 최고 출력 204마력의 1.6 T-GDI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적용했다.
올 뉴 카렌스는 2006년 뉴 카렌스 출시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차다. 세단 스타일과 RV의 공간 활용성을 결합시킨 새로운 콘셉트를 구현했다. 기아차는 51개월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약 2200억원을 투입해 올 뉴 카렌스를 개발했다.
이삼웅 기아차 사장은 “올 뉴 카렌스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2013 레드닷 수상에 빛나는 세련된 스타일이 집약된 모델”이라며 “세단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공간 활용성에 디젤 및 LPI 엔진의 강점을 더해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 뉴 카렌스 운전석에는 4.3인치 컬러 LCD 패널과 통합정보 표시창을 갖춘 슈퍼비전 클러스터가 적용됐다. 기아차는 올해 국내 2만1000대, 해외 5만6000대 등 총 7만7000대의 올 뉴 카렌스를 판매한다는 목표다. 또 내년부터 국내 2만5000대, 해외 8만대 등 연간 10만5000대를 글로벌 시장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럭셔리 CUV 컨셉트카 `크로스 GT`와 5도어 준중형 해치백 `K3 유로`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였다. 또 신차 2종(4대)과 컨셉트카 2종(2대)을 비롯해 총 27대의 차량과 다양한 전시물을 전시한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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