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vil’s Three Games Become Steady Sellers in Overseas Markets
Gamevil’s Three Games Become Steady Sellers in Overseas Markets
  • Korea IT Times (info@koreaittimes.com)
  • 승인 2013.06.2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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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 Gamevil, one of South Korea's largest mobile game developers, has seen its three mobile games continue to gain popularity in overseas markets.

Monster Warlord, Fishing Master and Punch Hero have been on a roll in the global mobile game market for more than a year. Moving beyond South Korea, their popularity has expanded to Southeast Asian nations, Europe, Latin America and the Middle East.

Monster Warlord has found favor with gamers in the EU, Malaysia, Canada, etc. over the past nine months. Monster Warlord ranked 4th Google Play Store’s total app sales in Singapore.

Fishing Master is also popular especially in Southeast Asian nations including Taiwan, Macao and Malaysia. In Taiwan, Fishing Master finished first in both the Apple App Store and Google Play Store’s sports game sales.

3D boxing game “Punch Hero,” launched more than a year earlier, has maintained the No.2 spot in the Apple App Store’s sports game sales in Paraguay. And Punch Hero made the top 10 best-seller game list in five nations including Thailand, Kuwait and Mexico.

Sean Chung (hbpark@etnews.com)

**Article provided by etnews [Korea IT News]

[Reference] : http://english.etnews.com/electronics/2715655_1303.html


게임빌, 스테디셀러 3종 해외서 폭넓은 인기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만든 모바일게임 3종이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면서 글로벌 스테디셀러 게임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몬스터워로드`를 필두로 `피싱마스터` `펀치히어로` 등이 길게는 1년 이상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흥행 가도를 질주 중이다. 우리나라를 넘어 유럽, 동남아, 남미, 중동 등 인종•국경에 상관없이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몬스터워로드`는 최근 유럽 시장에서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말레이시아, 캐나다 등 동남아시아와 북미 지역으로 인기가 확산되고 있다. 싱가포르 구글 플레이스토어 전체 앱 매출 순위 4위에 오를 정도로 대중적 인기가 높다. 지난해 가을 첫 글로벌 출시 이후 9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어 고무적이다.

낚시 소재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피싱마스터`는 대만, 마카오,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시장에서 특히 호응을 얻고 있다. 대만에서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스포츠 장르 매출 순위에서 동시 1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독일, 호주, 홍콩 등 전 세계 36개 국가에서 장르 매출 상위 10위권에 올랐다.

3D 복싱게임 `펀치히어로` 인기도 장기레이스에 돌입했다. 출시 1년이 넘었지만 현재도 파라과이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장르 매출 순위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태국, 쿠웨이트, 멕시코 등 전 세계 5개 국가에서 장르 매출 상위 10위에 올랐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도네시아, 태국, 미국 등 9개 국가에서 장르 매출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여러 게임이 해외에서도 장기간 호응을 얻는 이유로 `게임성`과 게임빌만의 방대한 사용자 기반인 `게임빌 서클`을 꼽았다.

게임빌 관계자는 “이제 모바일 게임이 단순 품질을 넘어 서비스 개념으로 발전하고 있어 각 게임마다 흥행을 지속할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발휘한 것이 주효했다”며 “다양한 신작을 해외 히트작 대열에 올려 글로벌 시장을 더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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