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한국전자전 : 세계 최소 베젤을 구현하다
2013 한국전자전 : 세계 최소 베젤을 구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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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10.1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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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san, Gyeonggi-LG디스플레이가 연결 부분 두께 3.6mm 베젤의 비디오 월(Video Wall)을 선보이며 디스플레이 시장의 선두주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에 “2013 한국전자전(KES)"에서 선보인 비디오 월은 세계최고 수준의 내로우 베젤(Narrow Bezel) 기술을 적용한 3.6mm 두께 베젤을 사용해 전시 중인 비디오 월처럼 여러 개의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놓아도 3~4미터 거리에서는 그 경계를 육안으로 느낄 수 없도록 해 베젤이 화면을 가리는 시각적 불편함을 없애 사용자의 몰입감을 더욱 극대화시킬 수 있게 됐다.

LG디스플레이의 세계 최소 두께를 실현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고효율의 LED를 채택해 부품 수를 대폭 줄이는 것은 물론, 효율적인 회로 배치와 한층 진일보한 프레임 결합기술을 사용해 베젤 영역을 최소화한 울트라 내로우 베젤(Ultra Narrow Bezel)’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가로 세로로 이어 붙인 멀티비전 구현 시 연결 부분의 두께가 3.6mm에 불과한 베젤의 사용으로 특히 대형 상업용 디스플레이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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