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Maker의 새로운 맞춤형 솔루션, FileMaker 14 플랫폼 출시
FileMaker의 새로운 맞춤형 솔루션, FileMaker 14 플랫폼 출시
  • 연철웅(info@koreaittimes.com)
  • 승인 2015.05.1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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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Maker, Inc.는 자사의 차세대 솔루션 개발 플랫폼인 'FileMaker 14'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FileMaker 14는 간단한 마우스 조작으로 비즈니스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스크탑, iOS 기기 및 모바일 웹 브라우저 등 기기에 상관 없이 뛰어난 생산성과 사용 경험을 자랑하며, 모바일 웹 브라우저 상에서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성을 구현했다.

FileMaker, Inc는 사용자 친화적인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는 기치 아래, 4명의 사업가가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 설립한 신생 벤처 기업이며, FileMaker 소프트웨어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FileMaker, Inc의 마케팅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라이언 로젠버그(Ryan Rosenberg) 부사장은 "FileMaker가 지난 30년 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의 집합체인 FileMaker 14는, 고객의 데이터 접근성, 간편성 및 이동성에 대한 요구 충족을 위해 Mac과 Windows부터 iOS 기기 및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며 "FileMaker 14는 솔루션 개발 경험이 전무한 이들도 우수한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을 쉽게 개발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FileMaker 14 개발자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발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

● 스크립트 작업 영역(Script Workspace)은 현재 가용한 직원에게 새로운 업무 할당, 재고량이 떨어졌을 때의 추가 주문, 혹은 고객과의 만남 중 인보이스 작성과 같은 일반적인 비즈니스 업무를 신속하게 자동화 할 수 있다.

● 새롭게 디자인된 FileMaker WebDirect를 사용해 태블릿의 모바일 브라우저에도 데스크탑 수준의 상호 작용 기능을 손쉽게 제공할 수 있다.

● 시작 센터(Launch Center)는 사용자들이 앱을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큰 아이콘으로 구성된 인터페이스를 제공, 모든 솔루션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 FileMaker 개발자, 파워 유저 및 관리자들을 위한 기능들 또한 다수 추가됐다. FileMaker WebDirect가 웹에 최적화된 레이아웃을 여는 속도는 최대 25% 가량 단축 됐으며, 동시접속 수는 50개에서 100개로 2배 늘어났다.

한편, 출시 30주년을 맞은 FileMaker 플랫폼 제품은 현재까지 2,000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iPad 및 iPhone을 위한 FileMaker Go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15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15개 언어로 출시된 FileMaker 소프트웨어는 대부분의 민간 및 공공 부문에서 사용되고 있다.

by 연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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