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디지털트렌드, “LG 올레드, 현존 최고의 TV" 극찬
美 디지털트렌드, “LG 올레드, 현존 최고의 TV" 극찬
  • By 연철웅 (info@koreaittimes.com)
  • 승인 2016.04.12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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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시그니처(LG SIGNATURE) 올레드 TV: LG전자 제공

LG전자는 12일 최근 출시한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올레드 TV가 해외 주요 IT매체의 평가에서 잇달아 만점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미국 최대 일간지인 USA투데이의 자매지이자 리뷰 전문매체인 리뷰드닷컴(Reviewed.com)은 올레드 TV에 10점 만점을 부여했다. 이 매체는 “올레드 TV는 LCD TV가 꿈꿔왔던 완벽한 블랙을 구현한다”며 “HDR 기능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정말 매혹적인 화질을 갖췄다”고 극찬했다. 또 “올레드라는 프리미엄의 혈통을 감안하면, 가격도 합리적”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IT전문매체 피씨맥(PCMag)도 만점을 부여하며 “최고의 화질뿐만 아니라 불가능할 것 같은 디자인을 갖췄고, 스탠드에 장착된 사운드바는 최고의 오디오 기능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IT전문 디지털트렌드(Digital Trends)는 “지난해에 선보인 울트라 올레드 TV를 보면서 완벽한 제품이라 생각했겠지만, 이 제품을 보면 생각이 또 바뀔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TV의 패널이 얇을수록 좋은 화질을 구현하기 어려운데도 매력적인 디자인과 압도적인 화질을 모두 갖췄다”며 “과장이 아니다. 지금껏 본 TV 중 최고”라고 인정했다.

IT전문매체 기즈모도(Gizmodo) 또한 “최고의 색을 볼 수 있는 TV”라며 “마침내 미래의 TV에서 볼 수 있는 화질을 보았다”고 평가했다.

앞서 독일의 대표적인 AV 전문지 비데오(Video)는 화질, 디자인, 음질, 편의 기능, 사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에 1,000점 만점에 918점을 부여했다. 기존에 TV 부문 최고 점수는 866점으로, 900점대 점수를 받은 것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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