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C 바이오로직스, 기술세미나 서울 개최: 초기단계 개발.제조 토픽
AGC 바이오로직스, 기술세미나 서울 개최: 초기단계 개발.제조 토픽
  • 이준성 기자
  • 승인 2018.02.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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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용 단백질의 임상 및 상용 제조 글로벌 기업인  AGC 바이오로직스가 오늘 서울에서 두번째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5일자 PR Newswire에 의하면, "바이오로직스의 개발 및 IND까지의 가속 (Development of Biologics and Speed to IND)"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기술 세미나는 지난 1월 23일 개최됐으며 초기단계 개발 그리고 제조와 관련된 다양한 토픽으로 진행됐다.

프레젠테이션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 위치한 AGC 바이오로직스의 전용 초기단계 시설에 대한 개요, 당사의 전매특허 CHEF1® 익스프레션 시스템(CHEF1® Expression System)에 대한 심층 탐구, IND까지의 속도를 가속화하는 고출력 기술들(High-Throughput Technologies)과 그 기능들의 분석, 상용화를 향한 초기단계 프로젝트들의 분석적 고찰들에 대한 토론, 초기단계 개발에서 고려되는 고유의 품질고려사항들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또한 해당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 의과대학, 생화학과 분자 생물학과 정준호 교수(M.D., Ph.D.)가 게스트 스피커로 참여해 한국 내 바이오로직스 치료에 대한 현재 관점들에 대해 나눴다. 

이번 기술 세미나에는 크고 작은 바이오테크(생명공학기술) 기관, 대학, 연구센터들로부터 모인 2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참석했다. AGC 바이오로직스(AGC Biologics)는 최근 AGC 바이오사이언스(Asahi Glass Company Bioscience), 바이오메바(Biomeva GmbH), CMC 바이오로직스(CMC Biologics)가 통합되 탄생했으며 이번 2018년 1월 초에 그 새로운 브랜드 네임을 발표했었다. AGC바이오로직스 브랜드네임 하에 운영, 당사는 미생물 및 포유류의 생산능력들을 통해 초기단계에서 후기단계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들을 수행하면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유지 및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AGC바이오로직스, 비즈니스 개발부 시니어 디렉터(Sr. Director)이자 세미나 의장(Seminar Chair)인 그레이엄 빈(Graham Byng)은 "매우 성공적인 기술 세미나였다. 서울에 있는 동료 및 파트너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매우 만족스러운 시간을 가졌다" 면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한국에서의 파트너십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생산적인 한해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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