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봐야지, 쓰러지는 법이 없는 둥근 공처럼”
“살아봐야지, 쓰러지는 법이 없는 둥근 공처럼”
  • 김민지
  • 승인 2019.03.04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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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봄맞이 새 단장
사진= 교보생명 제공
사진= 교보생명 제공

‘그래 살아봐야지 너도 나도 공이 되어 쓰러지는 법이 없는 둥근 공처럼.’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이 새봄을 맞아 희망의 메시지로 옷을 갈아입었다. 새로운 ‘봄편’은 정현종 시인의 시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에서 가져왔다. 어떤 역경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다시 튀어 오르는 공처럼 유연하게 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살다 보면 때로는 힘들고 지칠 때가 있지만 둥근 공처럼 쓰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희망과 용기를 갖자는 뜻에서 이번 글귀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광화문글판은 지난 1991년부터 29년째 거리를 오가는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 광화문글판 ‘봄편’은 5월 말까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과 강남 교보타워 등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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