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보잉737 MAX 8 노선 투입 안해”... 당초 계획 접어
대한항공, “보잉737 MAX 8 노선 투입 안해”... 당초 계획 접어
  • 이준성
  • 승인 2019.03.14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항공은 14일 최근 잇따른 사고가 발생한 보잉737 MAX 8 항공기 안전이 완벽히 확보되기 전까지는 운항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애초에 보잉737 MAX 8 기종을 5월부터 도입해 노선에 투입할 예정이었다. 이번 결정에 따라 보잉737 MAX 8이 투입될 예정인 노선은 타 기종으로 대체해 운항된다.

대한항공은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절대 안전 운항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며 “항공기 도입 관련해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보잉 측이 조속히 안전 확보 조치를 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Korea IT Times: Copyright(C) 2004, Korea IT Times. .Allrights reserved.
  • #1206, 36-4 Yeouido-dong, Yeongdeungpo-gu, Seoul, Korea(Postal Code 07331)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4 (국제금융로8길 34) / 오륜빌딩 1206호
  • * Mobile News: m.koreaittimes.com
  • * Internet news: www.koreaittimes.com
  • * Editorial Div. 02-578-0434 / 010-2442-9446 * PR Global/AD: 82-2-578-0678.
  • * IT Times Canada: Willow St. Vancouver BC
  • 070-7008-0005
  • * Email: info@koreaittime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