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장애인 예술가’ 육성 지원한다
KEB하나은행, ‘장애인 예술가’ 육성 지원한다
  • Kim Min-jee
  • 승인 2019.04.12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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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장애인 디자인스쿨 2019 : Just Artist 후원
지난 11일 열린 개원식에서 노유정 하나은행 변화추진본부장(왼쪽에서 세번째)이 김종수 (주)지노도예학교 대표(왼쪽에서 첫번째) 및 장애인 작가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제공
지난 11일 열린 개원식에서 노유정 하나은행 변화추진본부장(왼쪽에서 세번째)이 김종수 (주)지노도예학교 대표(왼쪽에서 첫번째) 및 장애인 작가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장애인 예술가 지원을 위한 ‘장애인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KEB하나은행은 ‘하나 장애인 디자인스쿨 2019 : Just Artist'를 후원키로 하고,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의 사회적기업 ㈜지노도예학교에서 개원식을 시작으로 참가접수를 거쳐 3개월간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KEB하나은행은 이번 프로젝트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취업을 돕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기업을 지원함과 미술에 재능이 있는 장애인을 발굴해 예술가로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미술에 관심 있고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자는 ㈜지노도예학교의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무료로 다양한 미술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작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코칭도 받게 되며 향후 본인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5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지노도예학교(studiozino.modoo.at) 또는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홈페이지(www.angelshaven.or.kr)를 통해 오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해부터 ‘아름다운 그림여행’이라는 테마로 서양화가 안윤모 작가와 함께 자폐성 장애 작가들의 전시회 개최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4월초부터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치유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그림을 말하다展”을 후원함으로써 자폐성 작가들이 자신의 한계에 갇히지 않고 그림으로 세상 밖 사람들과 소통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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