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대상포진까지... 한화생명, 종합건강보험 ‘New 굿모닝건강보험’ 출시
통풍·대상포진까지... 한화생명, 종합건강보험 ‘New 굿모닝건강보험’ 출시
  • 김민지
  • 승인 2019.06.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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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가 성인질환 보장, 최대 16가지 진단금 및 6가지 수술보장
사진= 한화생명 제공
사진= 한화생명 제공

식습관이 고칼로리 및 육식 위주로 서구화되면서 우리나라 통풍환자는 2014년 약 30여만명에서 2018년 약 43만명으로 40%가량 급증했다. 한화생명은 통풍, 대상포진 등 그동안 보장의 사각지대에 있던 다양한 질병들을 보장하는 종합건강보험을 선보였다.

한화생명은 최근 보험상품이 전통적 보장에서 더욱 다변화·세분화 되는 트렌드를 반영해 저렴한 보험료로 16가지 진단보장과, 6가지 수술보장 및 입원까지 보장하는 ‘한화생명 New 굿모닝건강보험’을 24일 출시했다.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파킨슨병, 루게릭병, 다발경화증 및 특정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 시 진단자금을 지급한다.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은 질병 정도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해 진단자금을 차등지급한다.

예를 들어 뇌혈관질환의 경우 뇌혈관질환, 특정 뇌혈관질환, 뇌출혈 및 뇌경색증으로 구분해 각각 100만원, 400만원, 500만원을 지급한다. 바로 최종단계인 뇌출혈 및 뇌경색증으로 진단받으면 뇌혈관질환과 특정 뇌혈관질환 진단자금을 포함해 총 10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루게릭병 2000만원, 파킨슨병 및 다발경화증 각각 1000만원, 특정 류마티스 관절염은 300만원을 최초 진단 시 지급한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치매, 대상포진 및 통풍도 특약을 통해 보장한다. 특히, 대상포진 및 통풍은 한화생명 최초로 보장하는 질병으로 대상포진 및 통풍 발병 시 100만원을 진단자금으로 보장한다. 치매보장특약은 경도치매부터 중증치매까지 보장하며 경도치매 200만원, 중등도치매 500만원과 함께 중증치매의 경우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한화생명 New 굿모닝건강보험’은 고령층에서 자주 발병하는 질병에 대비한 시니어수술보장특약도 가입 가능하다. 시니어수술보장은 백내장, 녹내장, 인공관절(견관절, 고관절), 인공관절(슬관절), 관절염 수술을 보장한다.

수술자금으로 백내장 40만원, 녹내장 200만원이 매 수술 시 지급된다. 인공관절(견관절, 고관절), 인공관절(슬관절) 및 관절염 수술은 연 1회 보장받을 수 있으며, 인공관절은 200만원, 관절염 수술보장자금은 60만원이다.

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 “한국인에게 자주 발병하는 뇌·심장질환에 더해 최근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는 치매, 대상포진, 통풍까지도 보장하는 종합건강보험”이라며 “노인성질환 등 본인의료비에 대한 니즈가 높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줄 수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입연령은 15세~70세. 40세 남자가 20년납, 가입금액 1천만원, 100세만기, 치매보장특약, 대상포진 및 통풍보장특약과 시니어수술보장특약 가입시 월보험료는 77,1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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