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지스타 2019'서 게이머들 사로잡아
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지스타 2019'서 게이머들 사로잡아
  • 정소연
  • 승인 2019.11.20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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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에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A3: 스틸얼라이브', '매직: 마력스트라이크' 4개 신작을 선보였다. (넷마블 사진제공)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에서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A3: 스틸얼라이브', '매직: 마력스트라이크' 4개 신작을 선보이며 수많은 게임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중국 등 다수의 해외 게임이 대다수였던 지스타 현장에서는 넷마블이 한국 게임의 자존심을 지켰다는 게이머들의 찬사까지 쏫아졌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리니지2레볼루션',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등과 함께 온라인 게임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만든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이 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넷마블의 IP를 활용한 첫번째 '레볼루션' 타이틀로 내년 하반기 출시를 예고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세븐나이츠는 넷마블의 창의적인 개발 능력과 지적재산권을 결합한 것으로, 고 퀄러티의 그래픽과 높은 완성도를 팬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게이머들은 게임에서 세븐나이츠 기사단의 영웅으로 변신하여 환상적인 여정을 떠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이 새로 공개한 '제2의 나라'와 작년 지스타에서 공개한 'A3: 스틸얼라이브', '매직: 마력스트라이크'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부산 벡스코 전시장 앞에서 지스타를 찾은 소녀들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넷마블 사진제공)
'제2의 나라' 게임화면 모습 (넷마블 사진제공)
지스타 부스를 찾은 게이머가 '제2의 나라'를 플레이하고 있는 모습 (넷마블 사진제공)
넷마블 부스 앞에서 모델들이 '세븐나이츠' 복장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넷마블 사진제공)
'매직: 마력스트라이크'의 게임 시작화면 모습 (넷마블 사진제공)
'A3: 스틸얼라이브' 부스 모습 (넷마블 사진제공)
게이머가 현장에서 '매직: 마력스트라이크'를 플레이하고 있는 모습 (넷마블 사진제공)
넷마블 부스 모습 (넷마블 사진제공)
넷마블 부스 모습 (넷마블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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