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승 우리은행장, 설날 고객센터 일일상담원 나서
손태승 우리은행장, 설날 고객센터 일일상담원 나서
  • 김민지
  • 승인 2020.01.27 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은행은 지난 25일 손태승 은행장이 서울 성수동 고객센터를 방문해 일일상담원이 돼 고객과 전화통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은 지난 25일 손태승 은행장이 서울 성수동 고객센터를 방문해 일일상담원이 돼 고객과 전화통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은 지난 25일 설을 맞아 손태승 은행장이 서울 성수동 고객센터를 방문해 상담원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일상담원이 돼 고객과 전화통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6일 경영전략회의에서 우리은행의 2020년 경영목표를 ‘신뢰 혁신 효율’로 선언한 바 있는 손 행장은 고객 신뢰와 유대감 형성의 의미로 일일상담원이 되어 고객과 직접 통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 행장과의 통화를 마친 고객은 “금융기관의 최고 경영자가 상담 전화를 직접 받은 것이 믿기지 않는다”, “올 한해에는 왠지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은행측은 밝혔다.

손 은행장은 “고객님께 전화로나마 직접 새해 인사를 드릴 수 있어 좋았다”며 “고객신뢰를 향한 우리은행의 진심 어린 노력을 고객께서 받아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손 행장은 이날 고객센터 방문 이후에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상황실과 상암동 우리에프아이에스를 방문해 설 명절 고객 편의를 위해 출근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1206, 36-4 Yeouido-dong, Yeongdeungpo-gu, Seoul, Korea(Postal Code 07331)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4 (국제금융로8길 34) / 오륜빌딩 1206호
  • URL: www.koreaittimes.com / m.koreaittimes.com. Editorial Div. 02-578-0434 / 010-2442-9446. Email: info@koreaittimes.com.
  • Publisher: Monica Younsoo Chung. CEO: Lee Kap-soo. Editor: Jung Yeon-jin. Juvenile Protection Manager: Yeon Choul-woong.
  • IT Times Canada: Willow St. Vancouver BC, Canada / 070-7008-0005.
  • Copyright(C) Korea IT Times, All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