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to Make a Content Business Model for Web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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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21st, 2013

SEOUL, KOREA - Naver is planning to invigorate the environment of ‘Webtoon (Website Cartoon)’. Based on the plan, the largest local portal site is going to lay the firm ground for the creation of website cartoons by coming up with new models of charging those who read webtoons and making advertisements, and by supporting the sales of relevant character products.

NHN (represented by Kim Sang-heon) had a meeting with website cartoonists to discuss how to create contents business models and released ‘PPS (Page Profit Share)’ program to help cultural contents creators try various profitable models at an art center near Hong-ik University on March 20th.

The newly-released program consists of three main parts: paid web contents, ads models and derivatives. The webtoon creators can choose a business model they want based on the feature of their web contents.

An advertisement of product placement (PPL) is also possible to show certain products or related text ads depending on the theme or contents of webtoons.

NHN believes the web contents creators would make profits if it provides various business models for them. And the portal company is also planning to expand the PPS program to other contents areas.

네이버, 웹툰 작가 상생 위한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만든다

네이버가 웹툰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웹툰 유료 판매 및 광고 모델을 만들고, 캐릭터 상품 판매를 지원해 안정적 창작 기반을 마련한다.

NHN(대표 김상헌)은 20일 서울 홍익대대학로아트센터에서 열린 웹툰 작가 대상 콘텐츠 비즈니스모델 간담회를 개최, 문화 콘텐츠 창작자가 다양한 수익 모델을 시도하는 `PPS`(Page Profit Share) 프로그램(가칭)을 공개했다.

PPS는 웹툰 등 서비스 페이지 내에 적용하는 △콘텐츠 유료 판매 △광고 모델 △파생 상품 노출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 작가는 콘텐츠 특성에 따라 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한다. 콘텐츠 유료 판매 모델을 다각화한다. 웹툰과 웹소설에 적용된 `미리보기`와 `완결보기` 외에, 화제가 됐던 회차 작품을 모아보거나 작가가 재편집하는 `베스트 콜렉션`과 연재 때 다루지 못한 이야기를 담은 `외전` 등 다양한 콘텐츠 판매 방식을 제공한다.

창작자와 수익을 배분하는 광고 모델도 새로 선보였다. 웹툰 소재나 해당 회 내용에 맞는 상품이 보여지는 텍스트형 광고나 작품 캐릭터가 출연하는 이미지형 광고, 작품 내용 중 상품이 노출되는 PPL 등이 가능하다.

콘텐츠 페이지 하단에 파생 상품을 모아 보여줘 원소스멀티유즈를 지원한다. 콘텐츠를 보다 해당 작품 기반 출판물이나 캐릭터 상품, 영화·드라마 등의 파생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PPS 프로그램은 웹툰에 시작으로 3월 말부터 순차 적용된다. 아마추어 작가 중 네티즌의 주목을 받는 `베스트 도전만화` 참여 작가도 이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정식 연재작이 아니라도 매출이 생길 수 있어 웹툰으로 수익을 내는 작가 범위가 확대될 것이란 기대다.

한성숙 네이버서비스1본부장은 “콘텐츠 창작자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면 창작자 수익이 더 높아질 것”이라며 “다른 콘텐츠 영역에도 특성에 맞게 PPS 프로그램을 확대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Article provided by etnews [Korea IT News]

[Reference] :  http://english.etnews.com/internet/2738601_12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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