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ereum 최초 블록체인 어플 토큰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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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7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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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atik the Worlds first Crypto Artist by SingularDTV

[취리히] 전세계 아티스트와 창작자들은 에테리움(Ethereum) 최초의 멀티 스마트 계약 애플리케이션 토킷(Tokit (Tokit.io))이 출시됨에 따라 이제 토큰과 토큰 생태계를 활용하여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토크나이즈 잇(tokenize it)"의 준말인 토킷은 싱귤라디티브이(SingularDTV)가 출시하는 블록체인 상의 분산형 애플리케이션들 중 첫 번 째 것이다.

PR Newswire 7일자 보도에 의하면, 싱귤라디티브이는 세 가지 종류의 애플리케이션 즉, 개발, 제작과 유통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아티스트와 창작자들이 이 세 애플리케이션을 같이 사용할 경우 게이트키퍼와 중개자가 없는 자신들만의 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 경제를 만들 수 있다. 싱귤라디티브이가 최초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인 토킷을 통해 유저들은 프로그램할 수 있는 토큰에 자신들의 지적 재산권, 수익과 로열티를 포함시킬 수 있다. 종전의 소프트웨어 구조에서는 전혀 존재하지 않았던 이러한 특성은 블록체인의 데이터∙네트워크 융합과 콘센서스 알고리즘에 의해 구현된다. 유저들은 이러한 특성이 결합된 싱귤라디티브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들의 작품을 전례 없이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다.

자크 르보(Zach LeBeau) 싱귤라디티브이 CEO는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고 억제하는 정교한 게이트키퍼 시스템이 존재한다"면서 "아티스트가 세상에 대한 표현물을 만든 다음에는 그러한 표현물로부터 가치와 수익을 빼내가는 훨씬 더 정교한 중개자 시스템이 기다리기 때문에 많은 아티스트들이 자신들의 작품을 통해 생계를 이어나가기가 거의 불가능해진다.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개발에서 유통에 이르기까지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싱귤라디티브이가 출시함에 따라 이러한 시대는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새로운 관계

토킷과 싱귤라디티브이 애플리케이션 세트는 팬들에게도 새롭고 감동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제 아티스트와 팬들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팬들을 늘려가며 창작 활동 기간 내내 지속할 수 있는 아주 새로운 상호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다. 토킷 내에서 생성되는 토큰이 프로젝트의 지적 재산에 포함되기 때문에 그러한 프로젝트가 수익을 창출하게 되면 그 수익은 팬들이 작품을 감상하거나 저장할 때 마다 즉시 토큰에 반영된다. 토큰은 컨텐츠에 대한 지불 수단이 되기도 한다. 현재의 구조 하에서는 팬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영화, 텔레비전 쇼 혹은 노래에 대하여 친구와 가족들에게 입소문을 낸다고 해서 어떠한 유형의 이익도 받지 못하지만 만일 그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의 토큰을 갖고 있으면 친구와 가족들이 그 컨텐츠를 감상하고 지불할 경우 그 지불액이 자신의 토큰으로 들어와서 혜택을 보게 된다. 이제 입소문 마케팅도 실제로 돈이 되는 것이다.

좋아하는 TV쇼가 아주 없어지지 않는 이유

프로젝트 토큰이 일반인들에게 출시되면 그 토큰의 거래가 가능한 세상에서 다양하게 암호화된 교환 수단을 통해 시장을 형성하게 된다. 텔레비전 시리즈가 토큰화되고 열성 팬들이 만들어 지면 그 시리즈는 그 시청자들에 의해 계속 유지될 수 있다. 시리즈에 대한 수익이 그 자체의 토큰 내에 포함되고 그 토큰은 시리즈를 시청할 때 마치 입장권처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토큰을 사서 좋아하는 시리즈를 보게 되는 것이다. 시청자들이 토큰을 사면 그 시리즈가 만들어 내는 수익을 받을 권리 또한 갖게 되는 셈이다. 시청자가 늘면 더 많은 수익이 생기고 따라서 토큰의 가치가 올라가며 이론적으로 그 토큰에 대한 구매 수요가 늘어나게 된다. 텔레비전 시리즈에 "토큰 가치"가 존재하고 여기에서 토큰 경제학에 대한 인식이 늘어나면, 제작자들은 그 가치를 암호화된 교환 수단으로 바꾸어 시리즈의 차기 시즌 제작 비용에 충당할 수 있다. 토큰을 원하는 팬들이 늘거나 시청자들이 동 시리즈 경제에 참여를 원할 경우 그 시리즈에 대한 시장이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여러 시즌의 시리즈가 수명이 연장된다.

싱귤라디티브이는 자신의 이 새로운 모델을 증명하기 위해 여러 편의 텔레비전 시리즈를 제작할 계획이다.

싱귤라디티브이 엔터테인먼트 부문 사장인 킴 잭슨은 "토큰 생태계를 통해 시청자와 아티스트들은 영화 혹은 텔레비전 쇼 성공작으로부터 서로 혜택을 보게 될 것이며 이는 어떠한 게이트키퍼도 창작자들로부터 모든 이익을 취해가지 못하는 엔터테인먼트 유통 업계가 기다려온 해답이다"라고 말했다.

토큰 생태계는 무엇인가?

집중화된 종래의 세계로서 우리가 "구세계"라고 부르는 곳의 사업 구조는 주식회사, 유한회사 등으로 불린다. 그러나 블록체인 기술이 가져온 이 신세계에서 에테리움과 싱귤라디티브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분산형 사업 구조는 토큰 생태계로 불린다. 토큰 생태계는 스마트한 계약 시스템에 의해 움직이는 다양한 기능과 속성을 갖도록 프로그램할 수 있는 토큰으로 구성된 세계이다.

싱귤라디티브이
싱귤라디티브이는 엔테크(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기업으로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컨텐츠 창작자와 소비자들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토큰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동사는 영화 제작자, 뮤지션과 아티스트들이 상호 동등한 협력 관계 하에서 자신들의 컨텐츠에 자금을 대며, 이를 유통하고 마케팅하도록 동사만의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통해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며 자금 조성을 가로 막았던 종래의 장애물과 유통 중개자를 제거한다.

블록체인 기술
블록체인은 두 가지 이유로 혁명적인 기술이다. 첫째, 동 기술은 컴퓨터 시스템 내에서 최초로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융합하며 둘째, 동 기술의 콘센서스 알고리즘을 통해 모든 유저들이 불변의 디지털 장부를 똑 같이 투명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이유이다. 이 두 가지 특성이 결합되면 우리의 삶에 인터넷 이상을 아니라 할지라도 같은 정도의 영향력을 끼치게 된다.

에테리움
에테리움은 블록체인의 데이터/네트워크 융합과 콘센서스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구동되는 복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프로그램할 수 있는 스마트 블록체인 프로토콜이다. 2015년에 만들어진 에테리움과 수천 명의 동 개발자들은 전세계의 차세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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