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nigma Software, 자체 보완 프로그램 블로킹한 Malwarebytes 항소

Printer-friendly versionPrinter-friendly versionSend by emailSend by email
Friday, November 17th, 2017
ESG

[클리어워터, 플로리다] 미국의 Enigma Software Group(ESG/이니그마소프트웨어그룹)의 안티 말웨어 프로그램을 블로킹하는 말웨어바이츠(Malwarebytes)의 반 경쟁 행위에 대해 ESG가 진행중인 소송이 제9차 순회 항소 법원으로 향하고 있다
ESG은 말웨어바이츠가 이미 통보 받은 대로, 통신품위법(Communications Decency Act) 제230조 규정에 따라 부과된 한계를 전체적으로 검토해달라는 ESG의 항소를 진행 중이라고 15일자 PR Newswire가 보도했다.

ESG의 소송은 원래 독립적으로 테스트 받고 검증된 자체 프로그램으로서 말웨어의 위험으로부터 수 백만의 유저들을 보호해왔던 프로그램을 블로킹하는 말웨어바이츠의 반경쟁적인 행위에 대해 제기되었던 것이다.

ESG측에 의하면, 소송 진행 중에 분명해진 말웨어바이츠는 성공적인 ESG 프로그램의 안티 말웨어 툴로서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인정하여 수 백만의 유저들이 선택한 ESG를 타겟으로 삼은 것이라고 했다. 또는 말웨어바이츠의 블로킹 행위는 소비자와 ESG 모두에게 손해를 입혔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말웨어바이츠의 반경쟁 행위로 인해 소비자들은 자신이 선택한 보안 소프트웨어의 사용 권리를 빼앗겼다는 점이며 이 것이 항소 법정에서 제기될 이슈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ESG 관계자는 "지방 법원의 사실 관계 확인과 판결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으며 법이 허용한 권리에 따라 항소를 진행한다. 법적 분쟁이 끝났다는 말웨어바이츠의 주장은 ESG이 제기한 요구의 타당성을 검토할 제9차 순회 항소 법원의 권위를 무시하는 것이다. ESG은 전에 말웨어바이츠의 법적 주장의 불합리한 모순점을 이미 지적한 바 있는데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말웨어바이츠의 모든 경쟁 업체들도 말웨어바이츠를 잠재적인 위험 프로그램으로 간주할 수 있는 것이다." 며 "ESG은 말웨어바이츠의 법적 주장이 이번 사건의 사실에 비추어 볼 때 틀린 것이며 법률에 정면으로 대항하는 것으로서 ESG이 말웨어바이츠에 대하여 주장한 것이 어쩌면 심각한 손실과 피해에 대해 법률을 부적절하게 적용하는 회사라고 폭로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믿는다. ESG은 자신이 주장하는 것의 정당성을 굳게 믿고 있으며 제9차 순회 항소 법원이 본 사건의 중요성을 잘 검토할 것임을 확신한다." 고 주장했다.

 

 

Comments

Hanwha onsure

samsung fire

new 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