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금융 AI 투자 잇따라, 비트코인.블록체인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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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24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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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금융업계가 인공지능 투자계획을 잇따라 발표하고있다. 앨버타를 투자 거점으로, 애드먼튼에 소재한 회원 소유의 지역사회 기반 금융기관인 Servus Credit Union이 앨버타 대학의 AI 연구에 5년간 16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디.

연구분야는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인공지능,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자연어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등이다.

자연어처리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사람 언어의 이해, 생성 및 분석을 다루는 인공 지능 기술로서
지난 7월 구글 AI 연구소 딥마인드를, 애드먼튼에 설립하고 앨버타 대학교와 연구협력을 체결한바있다.

또한, 캐나다 최대 은행인 RBC(Royal Bank of Canada) 역시 내년 초 몬트리올에 AI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연구소 이름을 'Borealis AI Research'로 하고 첫해인 내년 초에는 10명 내외의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은행 관계자는 "자연어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분야에 집중하게 될것이며 Montreal Institute for Learning Algorithms 연구소와 연구를 협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BC는 투자의 일환으로 설립 한 새로운 연구소의 고문으로 인공 지능의 개척자를 고용하고있다. 인공 지능과 기계 학습에서 RBC는 AI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향후 수천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RBC 리서치는 AI가 은행 업무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조사 중이며 알버타 대학 (University of Alberta)의 컴퓨팅 과학 교수 인 Richard Sutton과 함께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캐나다 금융 업계는 금융기관의 운영 방식뿐만 아니라 고객 뱅킹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파급 효과와 기술적 영향을 파악하고 있다. 비트코인 (bitcoin) 기술인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과 블록체인 (blockchain)은 업계에서 주요 초점 연구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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