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에너지 챔피언’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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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29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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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중부발전 제공

한국중부발전이 28일 대한민국 최초 ‘에너지 챔피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에너지 챔피언 인증제도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 객관적인 인증평가를 통해 자율적으로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킨 기업을 선정하고 각종 인센티브 지원하는 제도다.

규제 위주 정책에서 벗어나 인센티브 중심의 지원정책을 시행, 에너지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자는 취지다.

이번 에너지챔피언 인증기업은 중부발전을 포함한 공기업 7개, 민간기업 13개 등 총 20개 기업이 선정됐다.

중부발전은 실시간 성능감시시스템 구축, 고효율 기기 도입, 설비개선을 통한 효율 향상 등의 에너지절감 노력을 통해 전년대비 4%의 에너지절감 성과를 봤다. 또한, 10MW 온실가스 포집 설비 설치, 온배수 재활용을 통해 전년대비 4% 온실가스를 감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중부발전은 인센티브로 정부 포상시 가점, 우수담당자 해외연수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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