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 Foreign-made Vacuum Cleaners Are Not Value for Money
Some Foreign-made Vacuum Cleaners Are Not Value for Money
  • Korea IT Times (info@koreaittimes.com)
  • 승인 2013.04.16 22: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EOUL, KOREA – Since Korea Consumer Agency (KCA)’s announcement that some pricy foreign-made vacuum cleaner are not all they are cracked up to be, foreign makers of vacuum cleaners have reacted differently.
Phillips and Miele Korea were somewhat relieved by relatively great evaluation results while Dyson and Electrolux ended up losing face and now are taking pains to make desirable consumer responses.
These foreign makers concerned stressed that the way KCA measured the suction power of their cleaners is different from European standards that test vacuum cleaners’ dust pick-up capabilities in various settings. In addition, they underlined the fact that their products did well on European tests of carpet wear, the lifespan of motors and durability.
Phillips’s vacuum cleaner was the only product to be rated highly by KCA. Phillips made it clear that its cleaners excel in not only major functions like suction power and noise control but also in price affordability.
Though a sudden pullback in sales of those products concerned was not witnessed, consumer inquiries about the suction power of vacuum cleaners were coming in, home appliance distributors like Hi-Mart said.

Sean Chung (hbpark@etnews.com)

**Article provided by etnews [Korea IT News]

[Reference] : http://english.etnews.com/electronics/2715655_1303.html

"외산 청소기 제값 못해" 잘 따져보고 사세요~
고가의 외산 청소기가 제값을 못한다는 소비자보호원 발표 이후 외산 청소기 제조사들이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필립스전자, 밀레코리아 등 상대적으로 양호한 판정을 받은 업체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반면 청소기 전문 브랜드를 강조해왔던 다이슨, 일렉트로룩스 입장에서는 자존심을 구긴 상황에서 소비자 대응방안을 고심중이다.
외산 청소기 업체들은 흡입력 세기를 측정한 소비자원 방식과 환경별 다양한 집진력을 테스트하는 유럽 기준이 서로 다른 점을 강조했다. 또 카펫 환경이나 모터의 수명, 내구도를 확인하는 유럽 테스트 방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받은 점을 덧붙였다. 외산 가전 중에서도 유일하게 우수 판정을 받은 필립스만이 자사 제품이 흡입력, 저소음 등 주요 성능만이 아니라 가격 측면에서도 뛰어나다고 선을 그었다.
본격적 혼수철을 앞두고 청소기 판매가 서서히 늘어나는 가운데 나온 발표이기 때문에 업체들은 장기적 판매 추이를 지켜본다는 분위기다. 하이마트 등 가전양판점에서는 당장의 판매하락은 없지만, 청소기 흡입력에 대한 문의는 들어온다고 밝혔다.
하이마트 관계자는 “충성도 높은 고가 제품의 판매하락은 크지 않은 편”이라면서도 “매장에서도 일부 문의가 들어오는 상황이라 판매추이를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말했다.
얼마 전 한국소비자보호원은 보급형과 고급형 청소기 총 19종을 대상으로 흡입력, 소음, 청소 중 미세먼지 방출량 등 품질 및 구조적•전기적 안전성을 비교 평가했다. 특히 다이슨, 일렉트로룩스, 지멘스, 닐피스크 등은 최대 80만원대의 고가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흡입 성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1206, 36-4 Yeouido-dong, Yeongdeungpo-gu, Seoul, Korea(Postal Code 07331)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4 (국제금융로8길 34) / 오륜빌딩 1206호
  • URL: www.koreaittimes.com / m.koreaittimes.com. Editorial Div. 02-578-0434 / 010-2442-9446. Email: info@koreaittimes.com.
  • Publisher: Monica Younsoo Chung. CEO: Lee Kap-soo. Editor: Jung Yeon-jin. Juvenile Protection Manager: Yeon Choul-woong.
  • IT Times Canada: Willow St. Vancouver BC, Canada / 070-7008-0005.
  • Copyright(C) Korea IT Times, All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