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민 칼럼]세계인을 배려하는 위대한 대한민국
[임병민 칼럼]세계인을 배려하는 위대한 대한민국
  • By 임병민 (대한전자공학회 CS 부회장)
  • 승인 2016.12.20 0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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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기적, 위대한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따뜻한 감성을 가진 민족으로 대표 되는 자랑스런 국가다. 많은 세계인들도 공감한다. 민주주의 발상지 그리스 나 영국에서 국민이 정부에 저항 했을때 그들을 곤봉으로 때리고 최류탄을 터트리고 저항세력을 무자비하게 끌고가며 폭력을 행사하지만 최근 대한민국 국민이 정부에 저항할때 보여준 시위행렬은 세계가 본받아야 할 진정한 민주주의 질서다.

시위 저항은 약 20만에서 100만명으로, 그 다음 230만여명에 이르는 거리 시위로 박근혜 정부에 저항했으나 그 거대한시위에도 한사람의 불상사도 없었고 남녀 노소, 어린이들까지 유모차로 나와 시위가 축제분위기였다. 시위후 거리에 있는 쓰레기까지 깨끗이 청소 하여 마무리 하는 성숙된 대한민국 국민들을 세계인들은 주목해야 할 점이다. 평등 앞에서 권력의 불법이나 비 합리적인 것은 어떤것도 용서 할 수 없다는 교훈이다. 

 3 Lee의 애국적 카르시마가 필요한 시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3 Lee, 이도(세종대왕),이순신,이황 같은 인물이 있었다. 깨끗하게 성찰하며 바른말로 진리를 추구하는 새로운 3 Lee의 애국적 카르시마가 필요한 시대다. 권력의 주위에 붙어서 아첨하면서 기회를 엿보는 위정자들은 이기회에 각성해야 할 것이다.  정의롭고 당당하고 ​깨끗한 ​미래를 다음세대에 넘기자는 뜻이다. 2016년 12월 대한민국의 평화시위는 세계역사에 기록 될 것이다.

지금 세계는 물리적인 전쟁보다 안보이는 전쟁을 하고있는 치열한 시대다. 영국의 블랙시트, 필리핀의 로드리고, 미국의 트럼프 출범 등 보호주의로 선회함을 볼 수 있으며 이는 자국보호와 이익의 경제 전쟁의 신 보호주의로 회귀 하고 있는것이 세계사의 변화다.

노동 생산성에서 산업생산성으로 이제는 지식 생산성 시대에 살고 있다. 이것은 모빌리티(Mobility) 시대에 살고 있다는 뜻이다. 손안에 모바일(Mobile) 로 ​다양한 ​지식을 축적하고, 모바일을 통해 생산을 할 수 있고, 그 지식 가치를 모바일로 판매하며 돈을 만드는 시대에 살고 있다. IT를 포함, 반도체, 철강, 선박 , 자동차, 바이오, 생명공학, 융합기술, 인공지능(AI), 클라우드(Cloud), 빅데이터(Big data), 사물인터넷(IoT) 등의 대한민국의 모빌리티 기술은 세계 우위권을 ​확보하고 있다.

이런 많은 첨단 기술을 우리만 붙들고 있지말고 원하는 국가에 ​기술 이전하고 교육하며 ​지원해야한다. 지식생산성시대를 넘어 사이버​생산성​ 시대가 온다는 것을 예견한다. 사이버​생산성​시대​는 ​더욱더 강한 반도체를 요구하게 될 것이며 대한민국은 또 다른 사이버반도체를 연구하고 도전 할 것이다. ​

게다가 대한민국 기후는 4계절이 뚜렷하다. 해마다 약 452종의 수 많은 철새들이 한국을 찾는​다. 이렇게 많은 조류가 활동 하는 평화로운 첨단기술의 나라 대한민국을 세계인들은 평생의 한번쯤은 반드시 가 봐야 될 관광지로 주목해야 할것이다.

대한민국은 ​1950년 남북전쟁으로 폐허가 되​ 국민소득 100달러에 미치지도 못한 가난한 나라였지만 성실과 근면과 도전정신으로 선진국대열에서 아시아의 기적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2016년 대한민국 GDP는 세계 11위로 스마트폰, 전자기기, 자동차, 대형 선박이 국가 브랜드다.​

오늘날 중국의 도약은 한국의 산업기술을 이전받았기에 짧은기간내에 빠른 성장이 가능했다. ​한국은 다른 국가들에게도 산업기술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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