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파이브, 주거서비스 'LIFE' 론칭
패스트파이브, 주거서비스 'LIFE' 론칭
  • 이갑수
  • 승인 2018.09.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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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하반기 전략 및 주거서비스 론칭 기자간담회
패스트파이브 하반기 전략 및 주거서비스 론칭 기자간담회

공유오피스 업체 패스트파이브는 5일 삼성동 본사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서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주거서비스 ‘LIFE(라이프)’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패스트파이브는 ‘쉐어하우스’ ‘코리빙’ 비즈니스가 아닌 ‘토탈 부동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올 하반기 LIFE 라는 이름으로 선정릉역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LIFE는 오피스 비즈니스에서 쌓은 노하우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들의 니즈를 파악한 다양한 컨텐츠들을 제공하게 된다. 

주거공간인 점을 고려해, 과도한 커뮤니티 형성 요소는 자제하고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 제공을 가장 우선시하면서 패스트파이브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 및 자기계발 행사에 참여 기회 제공,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공용공간 구성 등으로 프라이버시를 배려할 계획이다. 또한, 부동산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통해 계약, 입주 및 입주 후 관리 등 모든 행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선정릉역에 첫 선을 보일 ‘라이프’는 130가구 규모로 내년 2월 오픈 예정이다.

주거서비스 비즈니스와 함께 패스트파이브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만족시키며 부동산 시장에서 더욱 공격적으로 입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2018년 말까지 을지로, 강남지역에 패스트파이브 추가 오픈 예정에 있으며, 내년에는 30호점까지 확장하고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늘릴 계획이다. 

‘질적 네트워킹’에 목말라하는 20~40대에 이르는 한국의 전문직, 직장인들을 위해 트레바리와 같은 스타트업, 풀무원 등 대기업과도 협업을 늘려나가며, 단순한 커뮤니티 공간 제공이 아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네트워킹 허브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패스트파이브 박지웅 대표는 “패스트파이브는 공간에 서비스와 커뮤니티를 제대로 결합시키고, 부동산 비즈니스를 ‘서비스업’ 관점에서 풀어낸 첫번째 회사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일하기 좋고’ ‘살기 좋은’ 공간을 제공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비즈니스를 이어 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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