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밴쿠버 총영사관, 개천절 국경일 계기로 한국을 알린다
주밴쿠버 총영사관, 개천절 국경일 계기로 한국을 알린다
  • 정연수 특파원
  • 승인 2019.09.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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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원 총영사(오른쪽), Bruce Ralston BC주 고용통상기술부장관
정병원 총영사(오른쪽), Bruce Ralston BC주 고용통상기술부장관

 

주밴쿠버 총영사관이 개천절 국경일 행사를 25일 브리티시컬럼비아(BC) 밴쿠버 포시즌 호텔Four Seasons Hotel)에서 개최했다. 주 정부 대표로 참석한 Bruce Ralston BC주 고용통상기술부장관을 비롯 연방하원의원, BC주의원, 외교단, 6.25 참전유공자, 기업인, 학자, 언론인, 우리 동포 대표 등 250 여명이 참석했다.
밴쿠버 시온 어린이 합창단의 애국가와 오 캐나다 제창을 시작으로 정병원 총영사, Bruce Ralston 장관, 연아 마틴 상원의원의 축사에 이어 밴쿠버 경희대 태권도팀의 공연이 있었다.

정병원 총영사는 "개천절 기념행사는 한국의 국경일을 기념해서 한국을 알리고 주재국 귀빈들과 친분을 쌓기 위해 매년 9월말에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병원 총영사는 지난 17일 Bruce Ralston BC주 고용통상기술부장관을 관저로 초청하여, 영화산업, 생명과학 등 통상 분야 및 교육, 관광 분야 관련 한-BC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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