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칼럼-1] 캐나다 직장의 꽃, 승진의 지름길로 가는 길
[연재 칼럼-1] 캐나다 직장의 꽃, 승진의 지름길로 가는 길
  • By Kari Karlsbjerg /번역 일레인 추
  • 승인 2020.03.19 1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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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취업 준비--- IT경력 쌓기

캐리 칼스브저그(Kari Karlsbjerg)의 '캐나다 취업문화' 칼럼은 매주 수요일 (현지 시간) KOREA IT TIMES에서 보도한다. 우선 연재 칼럼의 4회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연재 칼럼 소개 및 캐나다에서 취업 준비--- IT경력 쌓기
2. 캐나다의 IT 잡 마켓
3. 프로페셔널 자격 증명 평가 첫 단계
4. 당신의 영어실력은?
캐리 칼스브저그, 일레인 추 (오른쪽)
 
캐리 칼스브저그, 일레인 추 (오른쪽)

 

캐나다 IT분야에서 일하는 것을 항상 꿈꿔왔나요?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을 KOREA IT TIMES에서 연재 칼럼으로 보도한다. 주 1회 시리즈로 보도할 이번 칼럼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당신의 경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씩 레벨을 올리는데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해외에서 직장 생활의 경험을 쌓는 것은 경력 발전에 매우 귀중한 요소가 될 수 있다. 특히 캐나다 IT 산업에서 일자리를 찾는 것 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다. 2019년 캐나다의 인력채용 회사인 Randstad 가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캐나다는 IT 첨단산업이 급속히 확대되면서 기술 분야의 전문 인력이 끊임없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 토론토는 캘리포니아의 실리콘밸리보다 더 많은 일자리가 필요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중심의 취업시장으로 선정되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드, 아마존, 페이스북과 같은 IT 대표기업들은 캐나다에서 이미 입지를 넓히기 시작했다. 캐나다는 "AI, 청정 기술 및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은 원천기술이 강한 국가로서 신흥기술 전문 직종의 수요가 많다.  

그러나 많은 고용주들은 IT 기술의 빠른 성장만큼 수요를 충족할 전문 인력을 찾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따라서 IT 기술을 익히고 경험을 쌓으면 많은 흥미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다. 2019년 12월 기준으로, 캐나다의 고용주 요구에 따른 상위 8가지 직업은 다음과 같다:

1. 개발자/프로그래머 (developer / programmer)
2. 시스템관리자 (system administrator) 
3. IT 프로젝트관리자 (IT project manager)
4. QA 분석가 (QA analyst)
5. 데이터 분석가 (data analyst)
6. IT 비즈니스 분석가 (IT business analyst) 
7. 안내데스크 분석가 (help desk analyst) 
8. IT 관리자 (IT manager)

그러나 캐나다에서 IT 직종을 찾기 위해서는 알아봐야 할 단계가 많다. 캐나다에서 일자리를 찾고 신청하는 과정은 한국과는 매우 다르다. 

캐나다와 한국은 직장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준비를 잘해야 한다. 이번에 KOREA IT TIMES에 연재하는 기사는 캐나다에서 새로운 직업을 찾고, 취업 서류를 신청하고, 성공적인 인터뷰를 하는데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캐나다 직장의 관습과 문화, 그리고 직장에서 성공하고 번창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의사소통 기술을 보여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연재 칼럼을 통해 커리어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캐나다에서 커리어를 한 단계 끌어 올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와 커리어 프로모션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칼럼 보도는 광범위한 연구 및 분석, IT 및 HR 전문가와의 인터뷰, 그리고 한국 이민자의 성공적인 경험담 등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특히 캐나다 직장 생활에서 꽃을 피우고, 승진의 지름길을 찿을 수있는 절호의 기회가 제공될 것이다.

저자: 캐리 칼스브저그(Kari Karlsbjerg)

캐리 칼스브저그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민자들의 생활에 필요한 문화 정보와 실질적인 자원을 담고 있는 베스트셀러 "Everyday Vancouver"의 저자다. 또한, 칼스브저그는 캐나다와 중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두 권의 책 "벤쿠버에서의 새로운 인생"과 "밴쿠버 365"의 저자이기도 하다.
 

번역가: 일레인 추(Elaine Chu)

이번 연재 칼럼의 번역을 제공하는 일레인 추(Elaine Chu)는 캐나다 벤쿠버의 한인들과 한국에서 캐나다 이민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필독서인 베스트셀러 Everyday Vancouver 공동 저자로서 한국인의 정서와 캐나다의 문화를 접목한 새로 업데이트 된 내용의 한글판 "Everyday Vancouver"를 저술한 작가 겸 번역가다.
 Elaine Chu는 2005년 밴쿠버로 이주해 현재 델타 교육청 국제부에 근무하며 캐나다와 미국의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육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평가와 학생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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