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금일해상풍력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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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22nd, 2017

한국남동발전이 제주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에 이어 전남 완도군 금일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에 본격 돌입한다. 한국남동발전은 21일 전남 완도군청에서 손광식 한국남동발전 사장직무대행, 신우철 완도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완도 금일해상풍력 추진을 위한 공동개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남동발전은 완도군 금일읍 평일도 남쪽 해상에 600MW급 신규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남동발전은 현재 완도 금일해상풍력 개발을 위해 기상탑 설치, 타당성 조사 등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이를 통해 남동발전은 ‘3020 신재생에너지 20% 달성’의 국정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완도군은 전남도의 ‘전남 5GW 풍력산업 프로젝트’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발전과 완도군은 지난해 12월 신재생에너지 공동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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